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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리뷰

'리비에라앤바 커피포트' 뜨거운물 좋아 ~ 리뷰 후기 사용기

by 하링아 2020. 4.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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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에라앤바 커피포트'

 

삐빅! 기계지니의 리뷰 시간입니다~

오늘 소개할 제품은 바로 리비에라 앤 바 커피포트입니다!

오늘은 집에 있는 가전제품 리뷰의 첫 번째 시간입니다. 저도 사용해봤지만 부모님이 주로 사용하시는 물건이기 때문에 제가 부모님에게 인터뷰를 해서 사용 후기를 더 정확히 할 생각입니다.

 

커피포트는 저도 많이 사용하는 편입니다. 저는 뜨거운 물을 좋아하는데요. 사람이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는 걸 알지만 저는 그냥 물은 맛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평소에도 편의점에서 2+1 제품으로 보리차, 결명자차, 보이차, 녹차 등을 사다 두고 마시는 편인데요. 집에서는 정수기가 있으니 따로 물을 사 먹지는 않고 뭘 타 먹는 편입니다.

그래서 예전에 결명자나 집에 있는 다른 찻잎을 우려서 마시고는 했습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집에 있는 꿀을 넣어서 따뜻한 꿀물을 먹습니다.

그래서 제가 주로 마시는 이 따뜻한 물을 만들기 위한 기계가 필요한 겁니다!!

 

물을 끓이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습니다. 

 

첫째가스레인지에 끓일 수 있겠죠. 하지만 저는 이 방법을 별로 선호하지 않는 게 끓일 물을 넣을 냄비를 찾아서 물을 정수기에서 받아서 끓이는데 그것도 그렇게 빨리 뜨거워지지 않는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상대적으로 선호하지 않습니다.

 

둘 째로는 전자레인지가 있습니다. 하지만 전자레인지를 이용해서 물을 끓이게 되면 컵의 손잡이도 같이 뜨거워지기 때문에 이 또한 선호하지 않습니다. 컵은 잡아야 마시죠!!

 

셋 째로 제가 이번에 소개하는 리비에라앤바 커피포트입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제품이기도 한 커피포트는 일단 저희 집의 정수기 바로 옆에 위치해서 정수기에서 물을 담기도 엄청 편하고 빠릅니다. 커피포트 자체가 하나의 냄비나 다름없기 때문에 따로 냄비를 찾을 필요가 없다는 점이 저는 매우 마음에 듭니다. 귀찮은 건 싫으니까요. 그리고 무엇보다 가스레인지는 끓면 불을 꺼줘야 하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 지키고 있어야 하지만 커피포트의 경우에는 원하는 지정 온도에 도달하게 되면 자동으로 꺼지기 때문에 이 점이 안전하면서도 다른 것도 함께 병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커피포트보다는 훨씬 이쁜 디자인의 이 커피포트는 다른 커피포트와는 달리 내부가 다 보이는 커피포트라서 물이 끓어오르는 타이밍 같은 것도 알기 쉽더라고요. 사진 보시죠!!

 

위에서 본 모습입니다.
다른각도도 있습니다 ㅋㅋㅋ
이 부분에서 전부 조작할 수 있습니다. 온도, 시간,시작 정지까지 그리고 전원 키도 있죠
 코드를 꽂으면 이렇게 불이 들어옵니다. 그리고 꺼지고 필요한 불만 들어옵니다 ㅎㅎㅎ

다음은 실제 작동 영상입니다. 물을 일부러 적게 넣어서 물이 끓는 걸 보여드리려고 했는데 아지랑이 피듯이 피어오르는 게 보여서 괜찮게 찍혔습니다 ㅎㅎㅎ 

 

저는 배가 차가우면 바로 배탈이 나는 편이라서 식당 같은 곳을 가도 정수기에서 뜨거운 물과 같이 받아서 따뜻한 물로 먹는 편인데요. 그래서 따뜻한 물을 자주 찾는 편이고 그래서 이 커피포트는 저에게 안정맞춤인 제품입니다. 

 

저와 같이 따뜻한 물을 좋아하시는 분이나 집에서 커피를 만들어 드시는 분들은 꽤나 고급스러운 이 커피포트를 추천합니다.

 

이상으로 리비에라앤바 커피포트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기계 지니였습니다!! 삐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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