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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리뷰

'전기온풍기(팬히터) H03-X' 공기 빠르게! 따뜻하게! 솔직 후기 리뷰 사용기

by 하링아 2020. 4.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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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온풍기(팬히터) H03-X'

 

삐빅! 기계지니의 리뷰 시간입니다~

오늘 소개할 제품은 바로 전기온풍기(팬히터)입니다!

이 제품은 부모님께서 사 오신 제품인데 집에 올 때 요긴하게 쓰는 제품입니다. 오랜만에 집에 오니 기계들이 많이 보여서 리뷰하려고 또 열심히 사진들을 찍었습니다. 가전제품도 많이 준비했으니 기대해주세요.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집에 오니 보일러를 안 틀면 아직 쌀쌀하더라고요. 그래서 방에 있는 온풍기를 꺼냈습니다. 

제품 앞면입니다. 처음 봤을때 특이하게 생겼다고 생각했습니다.

딱 생긴 거로 봐서는 무슨 제품인지 감이 안 오는 제품인데요. 그래서 처음에 보고 부모님께 뭐할 때 쓰는 거냐는 질문을 던졌던 기억이 납니다. 

 

저는 제품 리뷰를 하기 앞서서 인터넷에 이 제품이 어떻게 올라와있는지 검색해보는데요! 이 제품은 찾기가 힘들었습니다. 전기온풍기라고 검색하니 다른 많은 전기온풍기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검색 리스트를 열심히 내리면서 찾는데 제품에 쓰여있는 브랜드 이름으로 있길래 "아.. 처음부터 회사명을 붙일걸..." 하고 생각했습니다. 다음부터는 꼭 그래야겠어요. 이렇게 검색 능력이 오르는 거죠!

 

상품을 파는 곳에 꽤나 깔끔하게 제품 이미지가 있어서 몇 개 가져왔습니다.

온도 표시를 해줍니다. 조절도 가능하고요!
저는 리모컨이 없는데 여기서 파는 제품은 리모컨도 있네요... 그리고 세워져있는것도 제거랑은 다릅니다. 제껀 세울수도 없고 콘센트에 제품 째로 꽂아서 사용해야하거든요. 뭔가 찾아서 손해본느낌이네요.. ㅋㅋㅋㅋ

이 제품은 꽤나 위험한 제품입니다. 방은 꽤나 빠르게 따뜻하게 해 주는데요! 그만큼 제품이 뜨겁게 된다는 뜻이겠죠! 그래서인지 작동을 하는 데 있어서 주의 문구를 제품에 많이 붙여놨습니다. 사진 보시죠!

화상주의가 빨간글씨로 있으니 사용 할 때 한번 더 조심해서 사용해야 하겠습니다.

안전망은 뜨거운 바람이 나오는 곳입니다. 그러니 당연히 손 대면 안 되겠죠!! 콘센트에 다이렉트로 꽂아서 사용해야 하는 제품이니만큼 더 조심해야겠습니다. 그리고 멀티탭 같은 곳에 꽂아서 사용할 경우 이불 같은 걸로 덮을 시 제가 사용해본 바 화재 발생의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 말라는 건 하지 말자고요. 집이 없어져버리면 안 되잖아요!!

 

추가로 주의 스티거 옆에 전원 스위치가 있습니다. 콘센트를 꼽고 스위치를 누르면 바로 작동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때부터는 조심해야 합니다. 

제품의 뒷...여기가 앞인가...? 처음 보여드린 이미지의 반대편입니다. 여기저기 발열 처리를 위해서 구멍이 많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아래 이미지는 제가 이 제품의 이름을 알게 해 준 유일한 단서입니다. 그냥 히터라고 불렀던 제품이라서 인터넷에서 히터라고 검색하면 이 제품이 나올 가능성은 매우 낮았겠죠.. ㅋㅋㅋ 그래서 첨부합니다. 전자제품을 사용하는 데 있어서, 특히 뜨거운 제품을 이용할 때는 조심해서 사용해야 하므로 주의사항을 한 번 더 체크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전압 확인도 하고 사용하면 더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겠죠! 정격 전압은 220-240V 네요. 나머지는 아래 이미지를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래는 작동하는 모습을 하나하나 촬영한 영상입니다. 작동부터 해서 온도 조절과 바람 세기, 작동할 때 소리 크기까지 담았으니 구매 의사가 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저의 경우 이 제품을 사용하면 추운 날에도 덥다고 할 정도였지만 공기가 뜨거워지면 아무래도 답답한 게 있죠! 그래서 켰다 껐다를 반복하는데 이게 타이머 조절이 있다고 해도 시간 단위로 조절이 되는 거라서 손으로 여러 번 껐다 켰다를 반복했습니다. 이런 작은 기기에 자동 온도 조절 기능을 바라면 안 되겠죠...?

 

제품을 작동시켰을 때 소리의 경우가 또 말할 게 있습니다. 이 제품 소리가 굉장히 큽니다. 작은 기기에서 꽤나 크게 소리가 나서 막 틀고 있을 때는 모르지만 끄고 나면 정말 조용해진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좀 소음이 있긴 하지만 당장 추우면 빠르게 따뜻하게 해주는 이 제품에 의지할 수밖에 없죠 ㅎㅎㅎ

 

그리고 아무래도 제품의 크기가 작다 보니 넓은 곳에 사용하기는 좀 부족해서 저 같은 경우는 방 문을 닫고 사용했습니다. 넓은 공간에서는 더 큰 걸 구매하시는 게 나을 겁니다!!

 

가격이 3만 원 정도방에서 사용하기에는 가성비 나쁘지 않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겨울이 거의 다 갔지만 다음 겨울에 생각날 수도 있을 거라 생각하며 적습니다 ㅎㅎㅎ

 

이상으로 전기온풍기(팬히터)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기계지니였습니다!! 삐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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