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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리뷰

'갤럭시탭 s6, s6 lite' 간단 체험기! 크기, 두께, 필기감

by 하링아 2020. 7.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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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빅! 기계지니의 리뷰 시간입니다~

오늘 소개할 기계는 바로 '갤럭시탭 s6'입니다!

이전 갤럭시 z 플립과 마찬가지로 진열돼있는 제품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여러 가지가 있었지만 조금 있으면 열리는 삼성 언팩 행사에서 공개 예정인 제품으로 갤럭시탭 s7/s7+가 있어서 비교할 겸 소개해봅니다.

 

그럼 지금부터 '갤럭시탭 s6'에 대해서 구매 과정, 사용 후기, 추천 여부 및 마무리 순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구매 과정 (구매 이유와 구매 기준, 가격 등)

구매한 제품이 아니고 체험한 제품이다 보니 가격에 대해서만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역시나 대단한 가격.. 진열된 제품 기준으로 s6는 824000원, 927000원, s6 lite는 495000원입니다. 

 

그럼 사용 후기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용 후기 {사진+설명 - 추가 설명(장단점)}

 

 

저는 가격부터 보이더라고요. 100만 원이면 노트북을 사는데..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패드 프로도 비싸기는 하지만 태블릿 시장의 대장이니까 그렇다고 하더라도..

 

아래 영상은 이번 갤럭시탭 s6의 특징인 후면 펜 부착 및 수납을 직접 시연해본 영상입니다. 

 

 

 

 

 

 

저는 펜이 둥근 걸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s펜을 봤을 때 잡고 오래 사용하기 애매하겠다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직접 쥐고 사용해보니 은근히 괜찮은 그립감을 보였습니다. 

 

길이나 무게도 괜찮았습니다. 갤럭시 노트 시리즈에 들어가는 s펜의 경우 너무 얇기 때문에 잠깐 메모하는 용도로는 괜찮지만 오래 필기는 못하는데 이건 적당한 두께와 길이를 보여줬습니다.

 

아래 영상은 s펜으로 필기를 해보는 영상입니다. 다른 필기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지는 않고 기본 메모 앱으로 해봤습니다.

 

 

 

 

역시 비싼 만큼 필기가 잘 되기는 했습니다. 제가 태블릿을 고를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이 필기감인데 아이패드의 경우 필기감이 안 좋기 때문에 무조건 필기감은 갤럭시탭이다! 하는 편인데(현재도 사용하는 제품이 갤럭시탭) 역시 최신 버전인 만큼 필기감은 너무 좋았습니다.

 

 

 

 

가로 모드로 봤을 때 이런 느낌입니다. 이 포지션에서 가로가 길다는 게 느껴집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비율이 마음에 듭니다.

 

 

 

 

들었을 때 면적과 두께를 확인해봤습니다. 디스플레이 크기는 들고 다녀도 부담 없는 크기이기는 하지만 제 기준에는 조금 작았습니다.

 

두께의 경우 진짜 이 두께에 부품들이 다 들어가 있다는 게 신기할 정도로 얇았습니다. 예전에는 크면 다 좋을 때도 있었지만 지금의 진짜 기술은 작은 곳에 다 응집시키자!라고 생각합니다.

 

 

 

 

갤럭시탭 s6 lite의 사진도 있습니다. s 시리즈는 이제까지 주욱 프리미엄 라인이었는데 s이름을 달고 나와서 사양이 그에 못 미쳐 a시리즈급이라는 말을 많이 들은 제품입니다.

 

사양을 낮춘 만큼 가격도 낮춰서 50만 원으로 구입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아래 영상에서는 진열돼있는 곳에서 버튼을 눌러 제품 설명 영상을 띄우는 걸 작동시켜봤습니다.

 

 

 

마무리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추천 여부 및 마무리

 

자금의 여유가 있었다면 충분히 고려해볼 만한 제품이었습니다. 지금 가지고 있는 갤럭시탭 a6 10.1 with pen보다는 요즘 나오는 어떤 제품도 좋기 때문에 더 좋은 제품을 보니 눈이 가기는 하더라고요.

 

크기는 비슷한데 훨씬 얇고 가볍고 필기감도 좋아서 마음에 들은 제품입니다. 

 

다만 이제 곧 갤럭시탭 s7/s7+가 출시하기 때문에 좀 더 지켜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갤럭시탭 s6'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기계지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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